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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지역신문 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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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서는 본사 비롯 5개사(고창·무주·진안신문·전북일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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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목)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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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대표이사 오은숙)이 ‘2022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 · 이하 지발위)는 “2022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순창신문 등 전국 78개 언로사를 선정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앞서 지발위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지역 신문사들을 대상으로 1년 이상 정상발행 · 광고비중 50% 이하 · 한국ABC협회 가입 · 지역신문 운영관련 법 위반 여부를 필수요건으로 심사했다.
또한, 편집 자율권과 경영 건전성 · 윤리 자율강령 준수 · 인사관리 투명성 · 공정성 · 교육훈련제도 등에 대한 서류심사 및 실사를 통해 우선 지원대상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언론사는 일간지 25개사와 지역주간지 53개사로 도내에서는 순창신문을 비롯하여 ▲지역주간지 고창신문, 무주신문, 진안신문 ▲일간지 전북일보 등 1개 일간지와 4개 지역 주간지가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언론사는 국내와 기획취재와 장비, 지역주민 참여보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순창신문은 이번 선정에 따라 타 신문사와 차별화된 기획취재, 자문위원회 활성화, 각 읍·면지사와 긴밀한 협조로 지역주민이 피부에 와닿는 밀착취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신문사는 1998년 처음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된 이후 9년 연속 ‘지원대상사’로 선정된바 있으며, 이번이 10번째 대상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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