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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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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壬寅年)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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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목)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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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과 향우가족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키워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는 애독자님! 주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미크론 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가세하면서, 경기는 침체국면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희망찬 세상에서 영물로 숭배되던 호랑이가 검은 기운을 듬뿍받아 세상의 참다운 빛들을 돋보이게 하고 배경이 되는 한해가 되어 세상의 어둠을 밝게 비춰지길 기대해봅니다.
새해 대통령 선거와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해입니다.
‘순창신문’은 군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하겠습니다.
군민들의 바른 선택으로 ‘군민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갈 참다운 정치인을 선출하는데 일조하도록 엄정중립의 자세를 유지 공정한 보도로 신뢰받는 신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향우,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의 창간 역사는 31년을 궤적 하는 역사 깊은 지역신문으로 ‘지역신문발전 위원회 우선지원 대상사’로 2022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2016년 9년째를 이어 올해 10년째 선정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더 정진 또 정진하여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취재에 있어서는 객관성을 잃지 않고, 편집에 있어서는 올바를 가치판단으로 신뢰는 물론 언제나 보고 싶고, 찾고 싶은, 사랑받는 순창신문이 되도록 혁신을 생활화 하겠습니다.
본사의 사시인 정론직필·문화 창달·애향화합을 충실하게 실천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순창신문사가 풀뿌리 언론으로써 지역신문을 지킬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와 지도편달(指導鞭撻) 부탁드리며 지역의 발전과 비젼을 제시하는데 순창신문이 앞장서겠습니다.
온 국민과 군민 모두가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생활해도 되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소망하며 새해아침 감사하는 마음 담아 인사올립니다.
2022년 새해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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