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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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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활동한 김창식 대원과 5명 대원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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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목)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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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남성의용소방대(대장 공교환)는 지난 15일, ‘대원 퇴임 및 대장 이·취임식’을 순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41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화재 현장과 봉사 현장에서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준 김창식 대원을 비롯한 이강효 직전대장, 신명학·김효연·김상범·이동희 대원의 퇴임식도 함께 했다.
공교환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의용소방대는 1945년 창설된 단체로 7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저는 30년 의용소방대 활동을 했다. 깜짝 놀라는 사람이 많다. 최근 백산리 화재 때 10여명의 대원이 늦은 시간임에도 출동해줫다.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 3년 동안 바꾸고자 하는 것이 있다”며 “사무실을 벗어나 일품공원이나 공설운동장에서 소방기술 연마와 경천·양지천 수시로 환경정화 펼치겠다. 반별·개인별 포상금 제도를 실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3년 임기의 시작이다. 사명감과 적극적인 헌신으로 의용소방대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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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강효 직전대장과 김창식 대원는 의용소방대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전북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를 겸한 행사로 총회에서는 2021 결산 심의와 2022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양인식 대원과 권영배 대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순창읍남성의용소방대는 50명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 동안 이끌어 갈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대장 공교환. ▲부대장 송천석, ▲총무부장 이몽룡. ▲방호부장 설수동. ▲지도부장 윤재춘. ▲서무반장 강남훈. ▲보급반장 서동욱. ▲대응반장 이성현. ▲구조구급반장 김청산, ▲예방홍보반장 김래진. ▲현장관리반장 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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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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