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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한의약 골관절·류마티스 통증관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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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질환 발생위험이 있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의약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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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목)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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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보건의료원은 “1월 17일부터 골관절질환 발생위험이 높은 노인층 대상으로 ‘한의약 골관절 류마티스 통증관리교실(약칭: 한의약골관절교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한의약골관절교실은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3월 30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에 운영된다.
이 사업은 희망 경로당에 한하여 진행하며 골관절질환 관리를 위한 한의약서비스(한방침, 한약 및 한방파스), 혈압·혈당 등 기본검사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경로당 건강생활실천교실과 연계하여 골관절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체조 교육 및 운동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노인층의 비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에서는 지난해에도 총 82회 운영, 1,137명에게 한의약서비스 및 기본 건강상담을 제공하여 노인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063-650-5231)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희 건강증진계장은 “관내 노인층을 위해 찾아가는 한의약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층의 골관절질환 예방 및 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며 “코로나19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이다보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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