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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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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9일(수) 16: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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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주)는 눈이 많이 내린 지난 11일, 보일러가 고장이 났다고 찾아온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일러 점검과 난방유(3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해당 주민은 생계형 기초생활수급자로 당장 보일러 고장 수리는 물론 난방유 살 돈이 없는 데다가 마땅히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가정으로 확인된 것. 이에 쌍치면에서는 대상자 집의 보일러 점검을 한 뒤 위기가구 지원 사례 회의를 진행하여 난방유를 지급했다.
면은 지난 12월에도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통해 전기가 고장이 난 채 수리하지 못하고 추운 곳에서 지내고 있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발견하여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전기수리를 해주고, 전기장판을 지원해주는 등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장애인 중 취약계층 10명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지원대상자에게 총 200만원(세대 당/20만원 이내)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정주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쌍치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한진 맞춤형복지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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