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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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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2일(수) 13: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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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3일, 순창보건의료원이 개설한 ‘마취통증의학과’가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우리 군의 경우 노인 인구가 36%(전체 인구 26,922명 · 2021년 12월말 기준)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마취통증의학과 신설은 시의적절 했다는 주민들의 평가다.
농업인구가 대다수이고, 노인 인구가 많은 농군(農郡)의 특성상 퇴행성관절염, 허리통증 질환자가 많은 환경에서의 마취통증의학과의 역할은 지대하다 하겠다.
현재 순창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치과, 한방과 등 7개 진료과와 응급실, 선별진료소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진료 시간은 오전 8시 30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입원실 활용 수액 처치를 위한 낮 병동도 운영 중이다.
또한, 전문의 7명과 일반의 5명 등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과위생사 등 39명의 의료인력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과 내실있는 보건의료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미경 원무계장은“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만성질환자 관리와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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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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