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이장협의회(위원장 신상환)는 지난달 31일, 적성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종무식에서 친절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정윤주 주무관은 평소 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복식)에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밝은 웃음과 친절함으로 대하는 직원으로 정평이 나있다는 것.
신상환 이장협의회장은 “근면성실한 태도로 여러 사업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정윤주 주무관에게 감사드리며, 23명 이장들의 의견을 모아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