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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돼지 저금통 기부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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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영 (순창여중)
서예진 (중앙초)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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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7일(금)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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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앙증 맞은 돼지저금통을 꽉 채워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2년째 기부를 이어온 초등학생과 중학생 두 소녀의 나눔 실천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28일 장덕마을에 사는 양주영(14·순창여중2) 학생과 서예진(9·중앙초2) 학생은 저금통 3개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로 보내 왔다.
평소 부모님의 심부름으로, 또는 집안 청소를 해서 받은 용돈, 친척에게 받은 세뱃돈 등을 1년 동안 꼬박고박 모은 소중한 돈이다.
이 학생들이 기부한 돼지 저금통에는 72,040원의 지폐와 동전이 들어 있었다.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주영·예진 두 학생은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를 같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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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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