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늬만 교통표지판 관내 불법주차 투성이

2006년 08월 12일(토) 12:03 [순창신문]

 


시내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가 불법 주정차 된 차로 몸살을 앓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면도로, 천변도로, 소방도로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운전자들은 곡예운전을 하듯 힘겹게 도로에 진입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전자들 역시 불법 주정차 사이에서 갑자기 어린이들이 뛰어나와 교통사고 직전까지 가는 아찔한 경험을 하고 있다.


또한 이를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홀수, 짝수 주차제를 도입 표지판을 부착했으나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게다가 이를 지도하여야 할 교통지도차량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읍 시가지 소방도로, 간선도로는 도로 폭이 좁아 불법 주정차의 경우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민 이 모(43세)씨는 “도로 양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운전조차 버겁다.”면서 “짝ㆍ홀주차제 표지판이나 주차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지만 있으나 마나 불법주차는 그대로다.”고 말했다. 이 씨는 또 “관계부서의 철저한 단속으로 이면도로나 소방도로가 재구실을 하고, 운전자와 주민의 안전에 신경을 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계당국은 주거지 주변에 최대한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여 경찰, 소방서와 행정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 군민의 의식변화가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사진 1:순창병원 옆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사진 2:순창병원 맞은편 충신마을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사진 3:군청 옆 이면도로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주차는 계속되고 있다.>




<사진 4:등기소 옆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사진 5:새마을금고 앞 이면도로 주차금지 표시판은 있으나 마나>




<사진 6:시장통사거리에 장날이면 많은 주민들이 왕래하는 곳이나 양쪽에 불법주차로 인해 차량운전자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7:우체국 옆 맞은편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