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가 불법 주정차 된 차로 몸살을 앓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면도로, 천변도로, 소방도로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운전자들은 곡예운전을 하듯 힘겹게 도로에 진입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전자들 역시 불법 주정차 사이에서 갑자기 어린이들이 뛰어나와 교통사고 직전까지 가는 아찔한 경험을 하고 있다.
또한 이를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홀수, 짝수 주차제를 도입 표지판을 부착했으나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게다가 이를 지도하여야 할 교통지도차량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읍 시가지 소방도로, 간선도로는 도로 폭이 좁아 불법 주정차의 경우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민 이 모(43세)씨는 “도로 양쪽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 운전조차 버겁다.”면서 “짝ㆍ홀주차제 표지판이나 주차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지만 있으나 마나 불법주차는 그대로다.”고 말했다. 이 씨는 또 “관계부서의 철저한 단속으로 이면도로나 소방도로가 재구실을 하고, 운전자와 주민의 안전에 신경을 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계당국은 주거지 주변에 최대한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여 경찰, 소방서와 행정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 군민의 의식변화가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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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순창병원 옆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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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순창병원 맞은편 충신마을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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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군청 옆 이면도로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주차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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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등기소 옆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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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새마을금고 앞 이면도로 주차금지 표시판은 있으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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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시장통사거리에 장날이면 많은 주민들이 왕래하는 곳이나 양쪽에 불법주차로 인해 차량운전자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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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우체국 옆 맞은편 이면도로 짝ㆍ홀제 무시한 불법주차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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