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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과 농업용수 안전먹거리 생산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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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농경지 대상 토양 중금속 및
농업용수 안전성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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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7일(금) 09: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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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 · 이하 기술센터)는 “관내 농경지와 농업용수(지하수·하천수·호소수)가 중금속 및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농업환경 안전성을 모니터링을 위해 주기적으로 매년 농경지 토양 100여 지점과 농업용수 100여 지점의 시료를 무작위로 채취하여 분석하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기술센터는 지난해 토양 중금속 100건, 농업용수 102건의 시료를 채취하여 농경지 토양은 카드뮴, 납 등 중금속 8항목, 농업용수 중 지하수는 염소이온 등 15항목, 하천수는 총유기탄소 등 5항목, 호소수는 용존산소 등 5항목을 분석했다.
그 결과 부적합한 것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관내 토양 중금속과 농업용수의 수질은 권장 기준치 이내로 우수 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경지와 용수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영무 소장은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농업환경관리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앞으로 순창군 농업환경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순창군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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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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