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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장 김종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군민의 곁에서 맞춤형 치안을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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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6일(목)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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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안녕하십니까. 순창경찰서장 김종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1년 신축년 한 해를 보내고, 임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순창 군민의 소통창구가 필요한 시기에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순창신문이 지역민과 소통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현재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서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는 정보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정보가 올바르고 정확한지를 판단하기는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보제공의 핵심주체인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중매체의 활성화와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IT시대에 지역실정과 지역 특성에 맞는 순창신문은 지역주민의 자랑이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 순창경찰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먼저 살피고 해결책을 제시하여 더 안전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순창신문에서도 군민이 원하는 바를 함께 고민하여 지역주민의 안전을 넘어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순창경찰은 지역주민에게 더 적합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열한 고민을 하였고 이제 큰 변화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으로 순창 군민에게 사랑받는 대변인이 되시길 바라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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