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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 최 영 일 / 순창군민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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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6일(목)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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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의원 최영일 인사드립니다. 희망찬 임진년(壬辰年), 순창신문을 통해 순창군민 여러분께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에 의정활동을 도와주시고 애정 어린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임진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공포의 대상이자 경외의 대상입니다. 용맹과 기백을 가진 용감무쌍하고, 권선징악을 판별하는 영물입니다. 순창군이 호랑이의 기운이 생생하게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순창신문은 ‘순창의 미래를 여는 밝은 언론’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2022년에도 순창군민들의 공론의 장이자, 지역공동체 소통창구로서 확고히 자리 잡아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순창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써 지금껏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걱정과 근심을 줄여드리고 희망과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더욱 군민들에게 다가가는 정치를 한다는 약속을 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우리 순창군민 모두가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면서 군민의 다양한 여론을 최대한 반영하는 현장중심의 정치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순창에 군민 여러분들과의 소통 창구인 사무실을 내고, 민원상담 등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역동적인 순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정치인이 아닌 군민이 먼저인 정치’가 순창에서 그 싹을 틔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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