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민으로 구성된 ‘삼목회’(회장 이영진)가 연말을 맞아 옥천인재숙 학생 7명에게 총 3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목회 관계자는 “순창군 지역인재의 산실인 옥천인재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목회’는 2016년 창립한 단체로 순창 발전을 위한 토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옥천인재숙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향토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