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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아파트·셀프 횟집 사이 보행자 신호등 보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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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3일(목) 09: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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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보(제1042호, 2021년 10월 20일자)가 ‘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9, 교통 사각지대 아닌 사각지대’ 제하로 보도한 횡단보도에 ‘보행등(보행자신호등)’이 설치될 전망이다.
본보는 광명메이루즈 아파트와 셀프 횟집 인근에 있는 횡보 보도의 상황을 사진으로 설명(불합리한 신호등 설치)했으며,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상에서의 위험을 감수하고 건너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곳으로 지적했다. 또한, 인도를 차지한 신호등 제어기에 대한 문제제기도 함께 했다.
이와 관련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새로 신설하는 교통신호등은 여러 절차를 거쳐 설치해야 하나 은행삼거리의 보행자 신호등(보행등)은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는 차원으로 보면된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함께 보행자 신호등과 신호등 제어기함도 지역주민들이나 이곳을 통행하는 통행인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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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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