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찰서와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벨 합동점검 실시
|
|
2021년 12월 22일(수) 16: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순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지역 내 공중화장실 등에 설치된 여성안심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벨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화장실내에 설치된 것으로 위기 상황 시 안심 벨을 누를경우 경광등이 울려 주위에 위기 상황을 전파하고 112종합상황실과 실시간 연결되어 경찰출동으로 이어진다.
군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도에 순창읍 일품공원 내 화장실 등 10개소에 74개의 안심벨을 설치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순창경찰서와 함께 실시해 최근 다양하게 발생하는 여성 범죄 및 화장실 내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 상황발생 시 음성송출 여부, 112상황실과 연결상태를 점검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군과 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 범죄취약지역 모니터링 활동 등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하여 여성은 물론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