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상옥)는 13일에는 구림저수지에서 지역주민과 공사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맑고 깨끗한 청정 수자원 관리를 위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인근 식당에서 구림지구 수질관리총회를 개최했다.
13일 구림지구 수질관리협의회는 구림지구 수질관리 양병호 회장, 인근주민 20여명, 군 환경산림과 윤영남과장, 구림면 양동엽 면장, 공사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저수지 유역의 수질보전의 관계기관 역할분담, 수질오염사고의 예방과 수습대책방안, 수질관리 개선사항 등을 토론했다.
12일 팔덕지구 수질관리협의회에는 유관기관 관리위원, 지역주민과 동일한 방법으로 구림저수지 수질 개선을 위해 협의회를 개최하고, 회의 운영을 통한 개선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점차적으로 공사관리 저수지에 수질관리협의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수질관리협의회는 농업용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수량, 수질을 동시에 고려한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환경친화적 용수원 수질개선 및 친수환경 조성을 도모하고자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한국농촌공사가 수질개선을 위해 협의회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순창지사는 농업용수 수질관리를 위해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행사를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다방면의 수질개선책을 반영하여 청정용수 공급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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