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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순창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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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1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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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상은)은 “순창평화의소녀상 건립 4주기를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지난 11일 오후 가졌다” 고 밝혔다.
순창군민의 마음을 모아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을 같이 기억하고, 노란 바람개비를 만들어 청소년문화의집 ~ 평화의 소녀상까지 바람개비 행진을 진행했다. 이어 소녀상 건립명단에서 이름을 찾아보고 닦아주는 자원봉사활동, 기념 촬영 후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노란 바람개비를 설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자기의 이름을 찾고, 친구의 이름도 있어 반가웠다”며 “군민의 힘으로 2017년 12월 28일 순창읍 일품 공원에 세워진 ‘순창평화의소녀상’을 지키는 일을 청소년이 함께하면서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작은 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순창지역 청소년(9세-24세)들의 문화 충전소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며 화요일-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주중은 9시-21시, 주말은 10시-19시 운영한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댄스연습, 밴드연습, 포켓볼, 탁구, 만화카페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글·사진 이상은 청소년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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