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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독교연합회,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트리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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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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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이명대 목사, 풍산 전원교회)가 지난 7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순창고등학교 사거리 앞 독대마당에 성탄 트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연합회에 따르면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읍 입구를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군이 후원하고, 군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기독교연합회 관계자,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군민의 화합과 안녕 및 남북한의 평화 공존과 통일을 기원했다.
군은 순창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독대마당에 높이 10m, 지름 4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군민들에게 나눔과 사랑,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대마당 주변에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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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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