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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밤 수출 묘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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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32억원 수출
4년간 밤 묘목 42000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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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10: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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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이 최근 밤 생산 농가에 밤 묘목 1만주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동계지역에서는 300여 농가가 밤을 재배해 연간 1000여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는 농협에서 동계밤 715톤을 수매해 2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수출실적은 247톤(650백만원)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00톤(32억원)을 수출해 시장격리를 통한 지역 밤 가격 유지에 한 몫을 했다.
동계농협은 농업인이 고품질 밤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그 동안 밤 생산 재배기술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또 유기질비료 지원과 수확용 포장재를 지원 공급하고 순회수집 및 공동선별해 상품성 향상과 농가 일손을 덜어주는 등 지원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지난 2018년도부터 올해까지 밤묘목 42000주를 지원하고 있어 판매활동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밤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농협 관계자는 전했다.
양준섭 조합장은 “지난 해까지 옥광밤 묘목을 지원해 전국 제일의 옥광밤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올해에는 수출사업 지속추진을 위해 조생종밤 묘목 10000주를 공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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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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