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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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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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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4일 최영일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주최한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에 최영일 의원이 선정돼 도의회 의장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영일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일자리·교육·도시재생 등의 혁신을 위해 지속가능한 전북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내세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2018년 1호 공약을 끝까지 지켜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1호 공약은 ‘국지도 55호선 확포장사업(강천주유소∼월정삼거리, 900억원(국비 630억원·도비 270억원))’인데, 이 노선은 가을철 성수기가 되면 지역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할 정도로 수많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이를 해결해낸 것이다.
아울러, 지난 2020년 8월 섬진강 방류실패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4,560명의 순창군민들의 서명을 받아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 방문·전달과 함께 배수개선사업을 주장해 마침내 올해 4월 110여억 원의 사업비를 확정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최 의원은 세종시 행안부와 환경부 앞에서 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땡볕아래에서 20여일 동안 순창군 배수개선사업과 수해피해 복구 및 실질적 피해보상을 위해 1인 천막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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