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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 확산세에 송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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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 09: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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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코로나 확산세에도 가수 섭외비 등 2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군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2021 신축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코로나로 인해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6일 저녁 7시에 순창 향토회관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군은 막걸리 한잔의 ‘강진’, ‘신미래’, 남성 보컬그룹 ‘V.O.S’, 아카펠라 남녀혼성 4인 그룹 ‘아카시아’, 가수 ‘안소은’, ‘류정필’ 등 다수가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의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지난 6일자 정부 발표 방역지침보다 한층 강화된 방역방침을 마련했다고 전했으나, 하루가 멀게 확진자가 늘어 관내 사회단체 등 10여 명의 모임도 취소하는 상황에 230명의 실내 밀집 공연 개최가 적절한가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역내 감염은 지난 7일 공무원 9명 확진 등 일주일 새 2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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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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