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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인협회, 전북문단 95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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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목) 11: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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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문인협회(회장 김영 · 이하 전북문협)는 지난달 25일, ‘2021 전북문단 95’를 시, 시조, 아동문학, 수필과 소설, 평론을 각각 구분하여 2권의 도서를 선보였다.
특히, ‘전북문단95’ 에는 순창읍 출신 서애숙 씨의 작품 붉은 사랑, 거미, 메주 등 세 편의 시가 신인상 수상의 영예 안고 수록됐다.
‘전북문단95’ 에서는 전북문협의 활동을 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21 행사 갤러리와 기획특집 ‘전북문협에 변방은 없다’로 주제로 고창문협과 임실문협을 소개했으며, 밀착 인터뷰에서는 김남곤·공숙자 부부 시인을 한지붕 아래, 두 시인으로 소개 했다.
김정길 전북문협 수석부회장은 여는 글을 통해 “문인에게 희망을, 도민에게 감동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년 동안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임직원들이 발 벗고 뛰었습니다. 회원이 중심이 되고 도민들이 함께 어울려 평등하게 살아가는 대동 세상을 열어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며 “2022년이면 전북문협은 인생에 비유하면 꽃중년에 해당하는 창립 60년을 맞게 된다. 지나온 60년을 반추하고 다가올 60년에도 전북문협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회원과 도민의 눈높이에 걸맞은 비전을 제시해야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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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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