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인물인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애숙(순창읍 출신)씨, 전북문단95 시 부문 신인상 수상

2021년 12월 09일(목) 11:4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읍 출신 서애숙 씨가 전북문인협회(회장 김영·이하 전북문협)에서 발간하는 ‘전북문단95’를 통해서 작가로 등단했다. 서 씨는 붉은 사랑, 거미, 메주 등 세 편의 시를 출품하여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서 씨와의 일문일답이다.


▲수상소감은?
인생의 긴 여정을 함께 해주신 어머니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붉은 사랑, 거미, 메주 등 세 편의 시를 출품하여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전북문협의 신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각각의 시를 쓰게 된 배경을 소개한다면. 붉은 사랑은 어느 날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 펑펑 울었다. 비움과 채움을 가르쳐 주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의 표현이다.
부지런함의 표상인 거미의 지혜를 생각하며, 전통발효 식품인 천년의 장맛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어리숙하고 더딘 표현을 각각 남겼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딱히 언제라고 표현하기에는 뚜렷함이 부족하지만, 어머니의 사랑과 그리움이 시작되면서 부터로 기억된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나 글을 쓰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문학이 넓이와 깊이는 독자의 몫이라 생각한다. 꾸준히 메모하고 책과 가까이 하면 꿈은 이뤄진다는 생각이다.
▲평소 생활철학이나 마음속에 품고사는 글귀가 있다면?
배움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근면한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다는 ‘근능보졸’ 한자를 좋아한다.
▲향후 계획이 있다면?
내 나이 70이 되면 가족, 친지, 지인들과 함께 북콘서트를 마련하고 저술한 ‘자서전’을 선물하고 싶다.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