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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나는야 연금술사 빛나는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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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목) 11: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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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은 2021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고 있는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지난달 22일 종강ㆍ졸업식을 가졌다.
그동안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던 사진들을 현수막으로 제작 전시하고, 공예체험, 원예체험, 나만의 파일첩, 미술 활동했던 작품들로 회관 안을 가득 채웠다. 최길석 원장은 “공모사업이지만 내년에도 꼭 선정되어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마땅히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문화가 부족한 현실에서 더 많은 어르신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졸업생 가운데 연세가 가장 많은 김경순(90) 졸업생은 “이제 누가 나를 불러주나? 선생님들인게 나를 불러줬는데 안 온단게 서운허네~힝”라며 졸업을 아쉬워했다.
백동례(83) 졸업생은 “졸업식이라고 하니 너무 서운하고 아쉽네, 월요일이 생각날 것 같아. 12시가 땡 치면 모정으로 나올 것 같은디, 더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겄어~”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화 강사의 부군는 졸업장과 지난 시간에 찍었던 졸업사진 액자, 졸업사진이 들어가 있는 예쁜 타올을 제작하여 졸업생들에게 선물로 전했다.
/ 자료제공=박인순 문화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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