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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시원하게 2021난타 페스티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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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목)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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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이훈도 · 이하 생문동)와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주관하고 주최한 ‘2021난타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오후 7시부터 향토회관(순창읍 소재)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화끈하게 시원하게’를 주제로 추진됐으며, 인계다듬이난타(대표 박미자), 금과기쁜우리난타(대표 설동번), 순창국악원 강천싱싱고고장구(대표 최진태), 팔덕강천폭포소리난타(대표 김익수), 파워로빅댄스(대표 김희정), 쌍치북사랑난타(대표 장정조), 풍산산울림나타(대표 문영숙), 순창읍두드리고난타(대표 강덕희) 팀 등 8개지역에서 참여했으며, 초청공연으로는 줌바댄스(단장 심균정)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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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는 생문동 회원단체는 아니지만 생활문화동호회의 활성화 차원에서 쌍치면과 팔덕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의 공연도 펼쳐져 좋은 반응얻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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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도 생문동 회장은 인사말에서 “생활문화가 일상이 되어 참으로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풍요와 평안이 깃든 시간이다”며 “동호회의 성장과 지역문화 예술의 발전을 가져온 한 해를 정리하며 이제는 크고 작은 축제에서 동호회들의 공연은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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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 2012년 5월 법인 설립을 통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김기곤 초대 회장을 필두로 연극, 문학, 서예, 사진, 국악, 음악, 댄스 등 8개 단체가 활동했다. 현재는 60개 단체가 생문동에 가입되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문화 발전에 획을 긋고 있다는 평을 지역 주민들로부터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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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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