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구림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림면에 따르면 주민 전진열(52세)씨가 성금 10만원을, 문상기(64세)씨 30만원, 서동대(40세)씨가 성금 20만원을 구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어 화성아이티 주식회사 장민환 대표도 구림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정안 구림면장은 “코로나19와 지역침체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