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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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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수)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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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서채현 · 이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나눔행사’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사랑의 좀도리 행사’는 쌀, 고추, 고구마 등 면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 활동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림면(면장 한정안) 사랑의 좀도리 행사는 지난 2018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쌀을 기준으로 지난 3년 동안 기탁된 물량인 3,810kg에 육박한 3,560kg이 모아져 해를 더해갈수록 ‘사랑의 좀도리 행사’에 면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배가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올해 사랑의 좀도리 행사는 지난 10월 시작하여 지난달 30일 마감했으며, 쌀 3,560kg, 라면 50상자, 김치 5kg 기준 15상자 등이 기탁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양곡 공제자와 차상위계층 가구, 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등 마을 이장의 협조를 받아 배부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6일부터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 심명구 본사 구림지사장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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