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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문소설 ‘설공찬전’ 음악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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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튜브’로 온라인 동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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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목)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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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문화관광과에 따르면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 내 관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230석만 사용, 관람객은 선착순 입장 됐다.
이번 공연은 전북에서 활동 중인 문화포럼 ‘나니레’가 맡았다.
설공찬전은 1511년 문신 채수가 지은 동명 한글소설을 바탕으로 하며, 설공찬은 저승에서 내려와 사촌동생 설공침의 몸에 빙의돼 이승의 한을 설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설공찬전이 역사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점은 순창의 실제 지명과 설씨 집안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설공찬전은 최초의 국문소설로서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문화포럼 나니레만의 방식으로 창극화해 공연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영상은 순창군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통해 저녁 7시에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도 볼 수 있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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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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