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출전선수 해단식
|
|
각 종목단체 및 체육회 임원 120여명 참석
|
|
2021년 12월 02일(목) 10: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체육회(회장 양영수·이하 체육회)는 지난달 26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황숙주 군수, 신용균 군의회의장,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 종목단체 임원, 선수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도민 체전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달 동안 익산시와 전북도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우리군은 32개 종목에 484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우리 군 선수단은 소프트테니스, 육상, 그라운드골프에서 1위, 게이트볼, 자전거가 3위, 고리걸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가 5위에 입상했으며, 특별시상으로 여자배구, 여자탁구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여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양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 군수는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군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추진과 철저한 방역에 있어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안전한 대회로 인식이 될 만큼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단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 단체들에게 트로피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