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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정구단 전국대회서 정구 개인단식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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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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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목)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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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0년 정구의 메카’ 군청 정구단이 ‘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 단식 금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 등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최근 군에 따르면 정구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성 국제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일반부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 군청 진인대 선수가 서울시청 박지현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정구단은 단체전 결승에서 정구 명문 ‘달성군청 정구단’과 만나 첫 경기 복식을 이기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단식에서 아쉽게 패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복식에서 군청 오승규-최정인 조는 달성군청 박규철-이현수 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5대5로 마지막 타이 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5대7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어야 했다. 그 밖에도 개인 단식부문에 오승규 선수가 동메달을, 혼합복식 부문에서도 옥천군청 김미애와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이광삼 선수 조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군청 정구단이 이 같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선수들 사이의 뛰어난 단결력 덕분이라는 평가다. 서상희 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위안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40년 전통의 순창 정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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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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