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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출향인 임래준 대표, 호계마을 당산나무 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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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목) 10: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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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면장 신찬우)이 “자수성가한 출향인의 도움으로 호계마을에 당산나무 쉼터를 조성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50여년 전, 10대의 어린 나이에 마을을 떠나 타지에서 온갖 고생 후 자수성가한 ㈜국제상사 임래준(68) 대표다.
임 대표가 그의 고향인 인계면 호계마을 1천만원을 기탁해 주민들은 번듯한 쉼터를 갖게 됐다.
지난 11월에 시작한 쉼터 조성사업은 마을 꼭대기에 있는 당산나무 주변 바닥을 정비하고 돌의자 및 탁자를 배치하여 마을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이 언제라도 그늘에서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 대표는 이번 쉼터조성 외에도 마을 광장 부지를 기탁해 주민들이 불편 없이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평소 고향사랑이 매우 깊고 주민들과의 유대관계도 끈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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