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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갑동 육묘장 모판 품앗이 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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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2일(목)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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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 호계마을 양산욱(56세)씨의 육묘장 앞에서 지난 6일 인계면 주민 10여 농가가 모여 공동 모판작업을 실시했다.
양 씨는 모판 작업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공동작업을 통해 고령이 된 농부들의 노동력 부족 및 작업의 번거로움을 해소해 오고 있다.
이날 신찬우 인계면장과 이우철 인계농협지점장이 현장을 방문에 주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당일 생산된 모판 5천 여장은 이곳 갑동 육묘장을 비롯해 노동, 세룡 등 각 농가들의 개인 육묘장으로 이동시켜 올해 풍년 농사의 싹을 틔우게 된다.
신 면장은 “양산욱씨의 공간을 활용해 올 벼농사를 잘 시작했다”며 “서로의 품을 나눠 힘든 일을 끝마칠 수 있도록 공간을 내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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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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