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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합회, 장애인한글교육으로 일상회복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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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2일(목) 13: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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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장애인연합회(회장 최기순)는 지난 10일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있는 엔데믹 시기에 맞춰 일상회복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회원들을 위한 장애인한글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장애인한글교육은 생활속 여러 정보와 지식을 한글과 재미있는 놀이를 활용해 회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한글교실은 연간 44시간(연 11주, 주 2회, 2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15명의 회원이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했다.
한글창제 목적에 대한 설명과 모음과 자음의 역할 등을 교육하며 시작을 알린 김영순 강사는 “오랜만에 교육시간을 갖게된 회원들의 들뜬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밝은 미소로 첫 만남을 반겨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들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최 회장은 “회원들의 안전한 일상회복을 응원하며 더 이상의 정체기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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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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