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적성면(면장 이양주)는 면민의 참여의식 고취를 통한 대화합으로 7천여 내외 면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발전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8회 면민의 날 행사가 애향, 화합, 단결이라는 주제로 3일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강인형 군수, 이강래 국회의원, 김경섭 군의장을 비롯 유관기관ㆍ단체장, 재경적성면향우회 권대주 회장, 최명순 부녀회장, 인천향우회 양병관 청년회장,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양주 면민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면민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수고장 청정순창의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는 지북마을 박성래(91), 관평마을 오영순(92)시가 장수상을, 지북마을 양철순(68)씨가 선행상을 수상했다.
식전행사로 농가주부모임 농악단과 순창북중 병창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체육경기를 지향하고 면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경기로 진행됐다.
이양주 면장은 기념사에서 “항상 적성면의 발전과 번영에 힘써주시는 면민여러분께 감사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마다 천막을 치고 음식을 나누며 흥겨운 가락에 맞추어 면민의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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