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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미 진보당 광역의원 예비후보자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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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1일(수) 16: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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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오은미 진보당 광역의원 예비후보자는 민생 안전방안 관련 공약 발표에 이어 지난 9일, 군청 앞 광장에서 정치혁신 및 행정개혁 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손충호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예비후보자에게 1 대 1 정책토론을 정식으로 제안했으며, 오는 13일까지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공언했다.
오 예비후보자가 발표한 정치혁신 및 행정개혁 분야 정책은 다음과 같다.
▲전북도 및 시·군 단체장, 지방의원, 고위공직자에 대해 부동산 백지 신탁 결의를 추진하여 정치권, 고위공직자의 부동산투기를 원천 차단하는 한편, 이에도 불구하고 부동산투기 의혹이 발생할 시 민·관합동 무제한 전수조사를 통해 발본색원한다. ▲전북도 및 시·군 단체장, 지방의원, 고위공직자의 겸직금지 규정 위반사례, 전관예우 사례를 전수조사하고, 규정 위반이 발견될 시에는 징계, 처벌을 강화하여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도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보조사업 비리 척결을 위해 전북도 및 14개 지자체의 민간 보조사업 지원 내역 전면공개를 추진하는 한편, 특정 단체에 대한 중복지원, 특혜지원 의혹에 대해서는 외부 위탁기관에 의한 무제한 전수조사를 단행한다.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에 대해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불가피한 해외연수 시 일정 및 참여 인원, 사업비 영수증에 대해 빠짐없이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의회의 도덕성을 강화한다. ▲청와대 국민청원제도를 벤치마킹해 도민, 시민, 군민 청원제도를 도입하여 도지사, 교육감, 시장, 군수가 주민들의 청원에 대해 직접 답하도록 함으로써 불통 행정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던 도정, 시정, 군정의 혁신을 단행한다.
■주민자치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기초단위 행정력을 강화하여 행정혁신을 이룩한다. ▲전라북도 차원의 선제적인 이장수당 20만 원 인상(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을 추진하여 기초단위 행정력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업무 의욕을 고취 시킨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확대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주민자치 조직 및 사회단체에 대한 지원 확대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를 실현한다. ▲겨울철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마을 단위 농업용 트랙터를 활용한 도로 제설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참여 주민에 대해 유류비 및 식대, 활동비 지급하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순창을 만드는 데 앞장선다.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무허가 경로당, 마을회관을 전면 양성화하여 동등한 지원을 실현함으로써 마을 단위 공동체의 활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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