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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서 예비후보, 기초의원 다 선거구서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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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을 위해 일할 대변자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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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1일(수)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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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정은서(쌍치면·다 선거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원 그리고 기초의원 출마예정자로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 요청을 받고 참여하게 되었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의 몸, 이재명의 몸이다는 각오로 본 선거 시작 전부터 출퇴근 인사와 유세차 찬조 연설은 물론 사전선거와 본 선거까지 투표 참여 독려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업어서 투표에 참여하게 함은 물론 코로나 환자분들을 설득해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매달렸다”며 “대선 기여도를 공천 때 적극 반영해주겠다던 이야기에 그 권리를 얻으려면 나의 책임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춥고 눈 보라치는 재를 넘어 최선을 다해 매달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정성을 갖고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매달린 사람들은 외면당하고, 어쩌다 한 번씩 눈치보며 나와서 사진 찍고 슬그머니 사라지며 자기 선거운동이나 하고 수수방관하던 얍쌉이들은 대접받는 더불어민주당의 현실에 분노할 수 밖에 없는 게 잘못된 것이냐” 반문하며 “선거구 주민분들께 직접 선택을 받기 위해 어렵고 험난한 길을 선택했다” 고 무소속 출마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정 예비후보자는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이 목표와 순창군민의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 타협하지 않겠다”며 “결국 정치는 유혹을 이기고,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이 최선으로 공공의 이익을 앞세우겠다”고 천명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자는 쌍치면주민자치위원장과 순창샘물 대책위원장·소재지정비사업 추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순창군 체육회 이사와 쌍치면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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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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