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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학교, 전북도가 인정한 코로나19 방역 모범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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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하는, 장애인복지 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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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6일(금) 15: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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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에서 성인 발달장애인과 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주간활동 및 방과후 활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전라문화협회 순창지부 이룸학교(센터장 이나리)가 “전라북도가 인정한 코로나19 방역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룸학교는 2020년 군으로부터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당시 코로나19가 시작되자 이룸학교는 보건 관련 자격증이 있는 종사자들을 채용하여 기관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매일 1시간씩 코로나19 감염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용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가족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동행하였으며, 자가검사키트를 매주 가정으로 배부하는 등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장애인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확산 방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로 2022년 4월 현재 이룸학교 이용자 27명(주간활동 20명, 방과후활동 7명) 중 기관 내 확진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도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선 사업장 등 20개소를 선정하여 방역 모범업소·기관으로 시상하였으며, 이중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으로는 이룸학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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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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