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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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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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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6일(금)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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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내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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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①②야간 경관조명 관리소홀
경천변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입니다. 경천주공아파트 초입부에서 순창향교 부근까지 정확한 기억은 아니나 12~13개 정도의 경관조명이 커진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절전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으나, 관리 소홀로 인한 고장이라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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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③ 멈춘 군정홍보 전광판
순흥순두부가든(순창읍 백산 소재)에서 구룡가든(팔덕면 소재) 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에 설치된 전광판입니다. 군정 홍보나 군내 관광지 등이 소개되던 전광판이 고장입니다. 위드코로나 상황의 전개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군을 방문할 텐데,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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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④ 전신주에 설치된 배려의자?
행복 + 평등 모두가 살고픈 여성친화도시 순창을 모토로 지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우리군이 설치한 배려의자다. 군은 경천주공 아파트 초입부 네거리에 횡단보도 등 8곳에 20개의 배려의자를 660여만원을 들여 설치했다. 주로 횡단보도 앞에 설치했으며, 이는 노약자나 사회적 약자가 잠시 머물수 있도록 배려한것이라 생각된다.
그러함에도 ‘전신주에 배려의자’ 설치는 아이러니하다.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해 보이며 적절하고 적법한 절차를 밟아 이설이 요구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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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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