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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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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4일(수) 16: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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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장(이길원)은 지난 28일, “부처님 오신날을 대비해 일광사·대모암 등 전통 사찰을 방문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 사찰에 관할 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위험 요소를 점검·지도 하는 등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는 것.
현장지도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 요인 사전 제거 ▲화재 등 재난 시 신속한 신고·대응체계 구축 ▲화재에 대한 관계인 경각심 고취▲유사시 대처 방법 교육 등이다.
이길원 소방서장은“전통 사찰은 대부분 목조건물로 되어있어 화재 발생 시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낼 수 있도록 촛불이나 전기·가스 등의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계파출소에 따르면 만일사 등 지역 사찰 내 불전함과 문화재 보관 장소의 방범 시설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보완 사항을 사찰에 권고했다.
특히 관내 사찰 주변에는 채계산 출렁다리 등 관광지와 연계되어 있어 당일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찰 관리자와 파출소장과 핫라인을 개통하여 각종 범죄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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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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