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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시가지 꽃 식재로 봄의 정취 한껏 돋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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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4일(수) 16: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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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행정복지센터(면장 오정곤)는 무르익어 가는 봄의 정취를 한껏 돋우기 위해 지난달 25일 면 시가지 내 120여개 대형화분에 페츄니아 2,0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 식재는 팔덕면이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전북 최고의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의 길목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문화복지센터 주차장 옆 공유지 유휴부지 330㎡를 정비하여 화단을 만들어 메리골드 5,000여본을 식재하여 볼거리를 조성했다.
박철수 산업계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도로변과 유휴부지의 화사한 꽃을 보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꽃길을 조성하여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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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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