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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황호진 도교육감 예비후보 '공동정책실천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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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정시확대 등 MB식 경쟁위주 특권교육 부활반대' 등 정책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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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4일(수) 15: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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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인 천호성, 황호진 두 후보는 지난달 26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동정책실천협약식'을 가졌다. 두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자사고·정시확대 등 MB식 경쟁위주 특권교육 부활반대'와 '교육자치 강화'하기 위해 후보간 정책연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천호성, 황호진 두 후보는 4가지 공동정책에 합의하고 협약문에 서명했다. 천 후보는 ▲학급당 학생 수20명 이하 감축 ▲기초학력 책임제(지원체계구축)를, 황 후보는 ▲독립적·상시적 교육협력기구 설치 ▲공립대안학교 확대와 전북형 1년 전환학교 설립을 각각 제출해 두 후보의 공동정책으로 담아내겠다고 했다. 협약문을 함께 낭독한 두 예비후보는 합의한 공동정책을 선거운동을 통해 함께 알리고 누가 교육감에 당선되더라도 반드시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천 예비후보는 "황호진 후보와의 공동정책실천협약은 전북교육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며 "도민들과 전북교육의 미래비전을 함께 만들고 이를 선거운동 과정에서 구체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황 예비후보는 "오늘 협약은 새로운 전북 교육을 위한 한 단계 도약이다"며 "12년 진보교육의 교육적 가치를 지키고 잘못한 것은 고치고 부족한 것은 채워, 사람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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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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