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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순창광역의원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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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기자 전 의장과 0.94% 차이, 3위 김병윤 29.67%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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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4일(수)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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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순창광역의원(도의원) 후보자로 손충호 예비후보자가 확정됐다.
손충호 예비후보자는 권리당원 선거인단(100%) 득표율 38.29%로, 백분위 환산 최종득표율 35.64%를 획득해 순창군도의원(광역의원) 후보자로 낙점됐다.
권리당원 선거인단 득표율 29.83%와 경선합산 득표율(가감산적용) 37.28%로 백분위 환산 최종득표율 34.70%의 지지를 얻어 2위를 한 이기자 전 의장과는 0.94%의 근소한 차로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순창광역의원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다.
손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과 순창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며 “먼저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신 김병윤. 이기자 예비후보님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또한, 손 예비후보자는 다음과 같이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국·도비 확보’에 사활(순창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당연한 임무이자 군민이 부여한 특명인 ‘순창군에 국.도비 최대 확보’입니다. 재정자립도가 현저히 낮은 순창군은 국.도비확보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소상공인 지원대책 확대(순창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디지털 자원의 지원입니다. 홈페이지, 쇼핑몰, 인터넷 홍보등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업화를 통합 지원하도록 할 것입니다)
▲세 번째, ‘농민 월급과 농민 수당을 함께 지급 받는 순창’을 만들 터.(연중 소득이 불분명한 농업의 현실을 개선하고자 농업인들이 매월 월급처럼 수익을 배분받는 정책을 전면화 하고, 이미 조례가 만들어져 있는 농민 기본수당(현재 60만원)의 120~200만원으로 확대 지급을 통해 순창군의 농업인들은 1년 내내 월급과 기본수당을 함께 지급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농촌인력해소를 위한 농업취업비자 정책’ 관철.(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개도국과 자매결연을 통해 인력을 수입 대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도국 인력 수입을 위해 ‘농업 취업 비자’를 발급하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또 행정은 농가에 ‘인건비 50%를 지원’하는 지원조례를 수립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작목별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전면 실시.(작목별로 농산물 최저가격을 계획하고, 시장 가격에서 농산물 가격이 폭락 할 경우 차액을 군에서 보조하는 농업 리스크 대응 정책을 전면적으로 순창군에서 먼저 도입할 것입니다. 순창은 농사를 지으면서도 불안하지 않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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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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