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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족센터, 7일 왕비 단경왕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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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8일(목) 17: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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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는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지난 22일, 순창객사에서 ‘7일의 왕비, 단경왕후를 기리다’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종반정 후 7일 동안만 국모의 자리에 머물렀던 단경왕후 신 씨를 기리며, 왕실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순창군이 주최하고 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가 주관한 생생문화재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돼 이어지고 있다.
라이스에서 온 폰완씨는 “한복을 처음 입어봤다. 예쁘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 11대 왕 중종의 비인 단경왕후는 반정모의에 반대했던 아버지가 살해되자 역적의 딸로 몰려 왕비가 된지 7일만에 본가로 쫓겨난 비련의 왕비(영조 15년인 1739년 복위)다.
/ 글·사진 순창군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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