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양평식)은 16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내수경기진작을 위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부투자기관등 도내 공공기관을 찾아 우리고장 중소기업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동계면 출신인 양평식 청장은 익산지방국도관리청, 한국전력 전북지사, 주택공사 전북본부, 농촌공사 전북본부 등을 직접 방문. 같은 조건일 경우 중소기업 제품구매를 당부 하고, 특히 도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구매해주실 것을 요청했다.
양청장의 이같은 행보는 경기불황과 고유가등으로 시달리는 중소기업제품을 많이 구매해 지역 내수경기를 살려달라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협조해 달라는 것이다.
한편, 06년 중소기업제품구매계획은 전북도는 1조4천억원, 전북도교육청은 990억원을 중소기업제품으로 구매할 계획이며, 전국규모의 중소기업 제품구매계획은 약56조원이다.
양평식 청장은 동계면 신흥마을 출신으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적극 지원 육성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애향 순창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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