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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용두들녘 임형락씨 논에서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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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8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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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용두들녘 임형락씨 논에서 4월 20일 팔덕면 관내 첫 모내기를 하였다.
모내기한 벼는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2020년 육성된 전북12호로 원래 명칭은 ‘만금찰’이었으나, ‘쌀 수량성이 매우 높고 쌀알이 탐스럽게 달린다’는 의미의 ‘다복찰’로 변경한 품종으로, 3월 말경 파종해 약 20일간의 육묘기간을 거쳐 이날 6,600㎡의 면적에 모내기를 하였다.
“육묘기간 동안 기온이 불안정해 난방 등 육묘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쓰느라 애를 먹었다.”고 말한 임형락씨는 “오늘부터 6월 초까지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된 만큼 농업인들의 풍년농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모내기에 대한 소감을 말하였다.
팔덕면 첫 모내기인 만큼 이날은 순창농협 선재식 조합장, 남상곤 경제상무를 비롯한 팔덕지점 정수정 지점장등이 방문하여 첫 모내기에 대한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이날 순창농협 선재식 조합장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은 아니지만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풍년농사가 되길 기원한다.”며 “벼 재배 농가 소득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농협팔덕지점 김 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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