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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파출소, 두릅 등 농작물 절도 예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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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2일(금) 1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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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김난영) 구림파출소(소장 최종구)에서는 요즘 농가 소득사업 일환으로 수확 예정인 고사리 및 두릅 등 농작물의 절도예방을 위해 재배농가 주변에 현수막과 자체 제작한 매듭형 리본을 직접 설치하고 주·야간 예방순찰을 실시하여 농민들은 안심하고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림면(면장 신정식) 주민들은 구림파출소 경찰관이 파수꾼이 돼 범죄예방진단, 매듭형리본 설치 및 순찰활동을 보면서 올해는 아무도 농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해가는 일이 없을 거라며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최종구 파출소장은 “농산물을 도둑맞으면 농민은 한해 거둘 수 있는 수입을 모두 잃는 피해를 볼 수 있어 절도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계절별 맞춤형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글·사진 경찰서 경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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