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호영 전북지사입후보예정자, 농업농촌·먹거리 문제해결 적임자

전북지역 농어민·임업인·먹거리소비자 2000인
안호영 전북지사입후보예정자 지지선언

2022년 04월 21일(목) 17:0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북지역 농어민과 임업인, 먹거리 소비자 단체 소속 회원 2,000명이 13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전북지사 입후보 예정자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정봉락 현장농업포럼 공동대표, 이미옥 한여농 중앙수석부회장, 성태근 전 전북농업경영인협회장, 이세우 전국먹거리연대 상임대표, 오주병 군산우리영농조합 대표 등 농어민 및 소비자 단체 소속 전·현직 대표들은 전라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호영 전북지사 입후보 예정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현재 우리 농업농촌은 유입인구 및 영농인구 감소, 농민자산 축소로 인한 양극화가 확대되며 지역소멸을 야기하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영향으로 촉발된 식량문제는 전 세계적 위기로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생산에서 판매까지 도지사가 직접 챙기겠다는 안호영 전북지사 입후보 예정자가 농업농촌과 먹거리 문제를 다른 후보에 비해 더 잘 해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안 예정자가 발표한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농산물 가격안정 대상 품목 확대, 전북 공공형 시장도매인 도입 추진 공약에 대해 도·농간의 소득격차를 줄이고 농촌인구 감소를 막을 대안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또한 친경농업을 현 5%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고, 경축순환농업 및 농산물의 공공급식을 확대하겠다는 안 예정자의 공약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농업을 실천하고 대외 경쟁력을 갖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 보고 있다.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