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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200m 천연온천수 ‘강천힐링스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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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누리실, 족욕카페, 도반욕실 등 갖추고 가족단위 건강체험 명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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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1일(목)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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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강천산과 연계해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수(water)체험센터가 ‘강천힐링스파’란 이름으로 이달 14일 본격 개장했다.
강천힐링스파는 전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95.61억원(국비45, 도비 22.5, 군비 28.11)을 들여 2016년부터 추진한 관광개발프로젝트 사업이다.
국내 최상의 음용수 및 온천수를 활용한 치유체험의 명소로 거듭나게 될 강천힐링스파는 당초 수(water)체험센터 건립사업으로 추진해 오다가, 지난해 6월 명칭 공모를 거쳐 ‘강천힐링스파’로 이름이 확정됐다.
강천산 진입도로변인 팔덕면 청계리 일원에 지상2층 규모(연면적 2,904㎡)로 지어진 스파에는 치유누리실, 사우나실(1층)과 족욕카페, 도반욕실, 미생물아토피치유실, 어린이 놀이방, 스낵코너(2층)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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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입장료는 치유누리실 1만원, 도반욕실 5천원, 족욕카페 5천원, 아토피치유누리실 5천원(대인기준)이며, 군민은 50% 할인된다.
또한 온천관광정원은 입장료가 1천원으로 야외 온천족욕장과 동굴형체험관 등이 조성되어 있고, 여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도 조성할 예정이어서 청정순창의 맑고 깨끗한 온천수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치유체험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전국에 좋은 물로 널리 알려진 강천음용수도 마실 수 있어 스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천음용수는 스파 정문을 통해 건물 뒤편 야외 온천관광정원으로 입장해야 공급이 가능하며, 군민은 무료이다.
황숙주 군수는 “지하 1,200m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수를 활용한 강천힐링스파가 본격 개장하면 강천산을 비롯해 순창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청정순창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천힐링스파가 코로나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최고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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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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