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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예비후보, 공식 출마선언 공교육 강화 학교 운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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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4일(목) 13: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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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위기에 빠진 전북교육을 살려내고 희망의 교육 대전환을 위해 6.1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전북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2년, 전북교육 현장은 갈등과 대립으로 얼룩졌고, 학생들의 학력은 뒤처졌으며 성장은 멈췄다” 며 “침체된 교육현장을 소통과 참여의 활기찬 학교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30여년 교육자의 길을 걸으며 일관되게 학생 중심을 실천해왔으며, 모든 정책은 그 시작도, 끝도 학생중심이다” 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학력을 이끌어 교육도시 전북의 명성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공약으로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실혁명 △학생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공교육 강화 △적정규모 학교 운영 △공·사립간 차별 해소 △에듀페이 지급 △교육청과 지자체간 공동 거버넌스 운영 △집중 공론화위원회 가동 △전북학생의회 신설 △교장·교육장 공모제 확대 △안전하고 건강한 맘(Mom) 편한 학교 조성 △종일제 돌봄 △민주시민교육 △평화·통일, 기후, 위기, 생태전환 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누가 위기의 전북교육을 살릴 수 있는지, 말이 아니라 그간의 실적들을 봐야 할 것이다. 전북대 총장 시절 침체에 빠진 학교를 소통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전국적인 명문대학으로 만든 이력이 있다”고 밝힌 서 예비후보는 교육감의 능력과 관련해 “교육감은 교사가 아니라 교육 행정가이자, 경영자” 며 “학생들을 위해 최대한 많은 예산 확보로 미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사의 연구 활동을 지원해서 수준 높은 수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국가 아동정책조정위원과 세계잼버리정부지원 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 예비후보는 지난 1982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제15대·16대 총장을 역임하며, 혁신대학의 모델을 만들고, 전국적인 명문대로 키워내는 성과를 냈다. 또 전국 국립·사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후원회장 겸 전국부회장, 더불어교육혁신포럼 이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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