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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예비후보자, 순창 장류 세계화 시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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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4일(목) 09: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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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자는 “순창의 장류를 세계에 전할 수 있는 훌륭한 전파 통로는 세계 각지에 진출해 있는 재외교포들이다” 며 “순창 장류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들이 순창 고추장을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에서 해외 온라인 유통까지 도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자는 “최근 한식의 세계화에 힘입어 해외의 쉐프들도 한국의 식재료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점에 주목하며 “순창의 전통 장류를 이용한 세계적 요리 컨테스트와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순창의 장류의 세계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상품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을 더욱 전문화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김 예비후보자는 “발효식품 선진산업화 공유 플랫폼구축사업을 추진하여 전통 장류를 기반으로 한 소스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켜 k-푸드 열풍의 주역 순창군을 만들겠다”피력했다.
또한, “국지도 55호선 확ㆍ포장사업의 조속히 시행하여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만이 증가하는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도로정체로 영농활동 어려움과 증가하는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지역민의 불편도 해소하겠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자는 연간 50만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관광지인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는 인근에 먹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섬진강 먹거리촌 조성을 조성하여 관광객에게는 순창 지역의 빼어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도 밝혔다.
이 밖에도, 순창군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다목적 생활안전시설을 건립을 적극 지원하여 평시에는 생활안전교육관으로 운영하여 예방안전을 도모하고 재난시에는 주민 대피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 농촌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남녀 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자는 군산 출신으로 공인회계사 시험과 행정고시,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재정경제부 사무관, 재선(제19~20대) 국회의원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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